

이 작품의 프로듀서였던 이시카와 미츠히사가
후일 이 작품의 제작진과 함께 타츠노코 프로덕션에서 독립한 뒤 설립한 회사가Production I.G였기에,
이 작품은 타츠노코 프로덕션의 작품이면서 동시에 Production I.G의 사실상의 데뷔작이라고도 여겨진다.
OVA가 Production I.G에서 제작된 것은 이러한 사정 덕분.
또한 이 작품에는 당시 타츠노코 프로덕션의 작품에 활발히 하청업체로서 참여하던
교토 애니메이션이 하청을 맡아 채색을 했다.
이 작품이 히트해서 교토 애니메이션이 업계에서 유명해지게 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