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메탈패닉) 파일럿과 이미지가 안 맞던 기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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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풀 메탈 패닉 4기 - Plan 1056(Remake)
코다르.
긴 머리 같은 방열삭과 바디라인을보면여간부가
탈 것 같지만 탑승자 대부분이아저씨였음.
대표적으론 도라이 변태 아재가우룽이 있다.
팔케.
컬러와 주요 장비, 기체 계통을 보면 아바레스트의
라이벌스럽지만 아군임.
첫 만남 당시 과하게모의전을 한 것 빼곤
주인공과크게 친하지도척지지도 않은 동료 A였음.
참고로 얘한테도 람다 드라이버가 탑재될
예정이었으나 제작자가 아바레스트 만들고
살자해버린지라 무산됐다고.
반대로 안 어울린다 싶다가도 납득이 됐던벨리알.
중2스러운 이름과 디자인,지 혼자 유독 뛰어나다는
설정이 레너드의 가식, 비호감와 시너지를 이뤘음.
대놓고 파일럿들과 알맞았던 엘리고르 트리오.
왼쪽부터 사비나의 기체는 전자전, 파울러의 기체는
근접전, 카스파의 기체는 저격전으로 각자의 스타일에
알맞는 무장을 하고 있음.
작중에선 마주치지도 않았지만
레바테인도 이녀석들과의 1대1은 쉽지 않았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