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누아샤가 입고다니는 불쥐의 털옷
불에 강하고, 왠만한 갑주보다 강해서 쇠가 닿으면 불똥이 튈정도로 단단한옷임
근데 이거 실제로 존재했던 옷이다.


동양역사에서는 화광수라는 불쥐의 털로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화완포라는 털옷인데
이누아샤에 나온것처럼 불에 강하고, 튼튼해서 날붙이도 막아내는데다가
더러워지더라도 불에 던져넣으면 금새 깨끗해진다고 알려져 진짜 유물취급 받았던 옷들임
대체 어떤 재질이길래 이런 판타지적인 옷이 나올수있는가 했는데

사실 석면을 천으로 짜서 만들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