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맨)아스카 신 역 츠루노 타케시 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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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카 신은 원래 야구 선수 출신 이었지만 츠루노 타케시는 야구 경험이 없어서 야구 비중이 대폭 줄어들었고
각본가 하세가와 케이이치는 전작의 주인공 마도카 다이고와 큰 차별점을 위해 루팡3세 스타일 주인공으로 설정
츠루노 타케시는 오디션 당시 소속사에서 울트라맨 오디션 있다고 해서 오디션 갔는데 남성 지원자들이 엄청 많았고
1차 오디션 통과후에 본인은 1화 단역 오디션인 줄 알았는데 주인공인 아스카 신 오디션 이였다는걸 2차 오디션 에서 알게됌
츠루노 타케시는 아스카 신 캐릭터가 본인이랑 매우 비슷해서 본인답게 연기했다고함
최종 오디션까지 올라간 츠루노 타케시는 유미무라 료 역 인 시이토 리사 배우에게 무례하게 말실수한적이 있다고
극중 긴장감있는 관계랑도 비슷했다고 촬영후에는 친해졌다고함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도심 촬영중 유미무라 료 역 사이토 리사 배우와 머신 제레트씬 찍는데 감독의 컷 싸인 못들어서 다른 도로로 잘못들어가서
도심 뺑뺑이 쳤다고함 사람들은 신기하게 쳐다봤다고
첫 변신씬 촬영은 울트라맨 다이나 3화인데 여러 포즈 테스트중에 스태프가 전작 마도카 다이고 역 나가노 히로시는 허리를 잘써가며 변신했는데
츠루노 타케시는 운동신경이 너무 부족해서 다양한 시도끝에 자연스럽게 손드는 포즈로 결정
달리기도 못해서 지적 많이 받았다고하고
야구 시구 자세도 매우 이상해서 배우 본인도 미스캐스팅이였다고 표현했음
결국 이 사건 이후 울트라 시리즈 주인공들은 체력이랑 액션 테스트 입갤
전작 주인공이 나가노 히로시 인지라 인기도 인기지만 역동적인 액션씬도 소화 가능했던지라 비교도 많이 당했다고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