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스탱과 호크아이에게
군대에 와서 명령대로 사람을 죽이고 있으면서
이제와서 죄책감을 가지는게 이상하다는 킴블리.
죄책감을 가지면서 아무런 일을 안 하니까.




하지만 항명을 무릅쓰고
이슈발인을 살리려 한 암스트롱 소령은 고평가했다.
죄책감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자기 신념대로 행했으니까.
그래서 이게
놀랍게도 호의를 가지고 커버쳐준 장면이다.
다른 사람이 보면 총살이었을 테니까.

하지만 너무 착한 사람이라서
딱히 잘못한게 없는데도 가장 자책한 사람이
암스트롱 소령이었다.
킴블리와 다시 만났다면
킴블리는 반갑게 인사했겠지만
암스트롱은 기겁을 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