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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당하는 아이가 "이건 당연한 거야. 엄마/아빠가 가끔 화내는건 내가 못된 애라서 그래. 다들 이러고 사는 거야"라고 납득하고 각종 창작물이나 비문학에서 나오는 "평범한 가족"을 "거짓말덩어리"라고 생각하는 건
의외로 아주 흔한 가정 학대 구도입니다.
가정학대를 적발하기 힘든 것도 이 이유입니다.
자식은 본인이 진짜 죽을 위기에 처해있어도 부모님을 믿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