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용자 다간이 당시 인기도, 완구판매량도 애매했던 이유
본문
용자 시리즈 3번째 작품인 "전설의 용자 다간"은
나름 힘줘서 만든 역작이었다.
왜냐면 전작 파이버드의 완구판매량이
전전작 엑스카이저보다 꽤 떨어졌어서
이번 다간으로 다시 올라서보겠다고 했기 때문.
그래서 진중한 스토리, 멋진 기체 디자인의 완구, 많은 광고로 힘을 썼지만
당시 시청률은 4.1%에 완구 판매량도 그저그렇게 끝나고 말았다.
왜냐면 당시엔 공룡전대 쥬렌쟈가 엄청난 대성공을 해서
5단합체 킹룡로봇 대수신이 엄청나게 팔려나갔고
동시기 초전동로보 철인28 FX도 상당한 인기를 끌어
철인28호 FX와 특히 초간지 블랙옥스가 굉장히 많이 팔렸다.
이런 상황이다보니 다간의 완구 판매량은 파이버드 때보다 떨어졌다고.
비슷한 이유로 엘드란 시리즈의 간바루가 판매량도 많이 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