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오히사시부리 인터뷰 읽고 처음 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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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같은거야 당연히 인터뷰 아니면 알기 어려우니
그런 이야기가 아니라좀 더보편적인 부분에 대한 건데
눈썹에서 입체감 살리는 묘사에서 오히사시부리가 상당히혁신적이었다는거였음.
이런 식으로 눈썹에 다른 색 칠해주면서 특정 면에 해당하는 부분을다른 색으로 처리하며
그 눈썹 부분이 밖으로 튀어나오게 해 입체감을 살리고
더욱이 흰자가 마치 속눈썹처럼 눈썹의 경계를 침범하는 묘사
이런 식으로 눈썹을 입체적으로 묘사하는 화풍이 거의 오히사시부리가원조인지
인터뷰하는 양반이 이 부분에 대해서 혁신적이라며서 이건 어떻게만들어진건지 물어보더라고
어떤 의도를 가진거였는지
대답은 의도한건 아니고그냥어쩌다보니 나온거라나.
뭐 아무튼 질문 뉘양스가 씹덕계 화풍 역사에서 새로 한 획을그었다는 어조라서 말이지
게다가 그림체부분은다른 특징 중에서도 딱 이걸로 골라서 질문하고
이 부분은 오리지널에 가까운 화풍이고 이전에는 유행 안 했구나싶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