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만추) 벨의 미래 모습에 대한 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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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욤상에 여러모로 어린 벨.
14세에다 나이에 맞게 일인칭도 보쿠이며 예의도 바름.
피나는 단련과 실전으로 잔근육이 붙었음에도
여성복도 입을 수 있을 만큼 얇은 사기적 체형을
보유했으며...
외전겜에선 어떠한 위화감 없이 여장도소화해냄.
벨의 미래 모습은 흔히들 키 커지고 눈매가
좀 더 날카로워진 미남을 상상할 텐데 최근
다른 생각이 들었음.
제노블의 주인공 렉스.
벨처럼 쇼타 하렘남으로 간혹 NTR 2차 창작이 나오기도 했는데...
성인 된 모습이 여러모로 충격적이었고,
히로인 세 명을
몽땅 임신시켜 NTR 드립을 쏙 들어가게 만듦.
벨도 이럴 거라 확신하는 건 아니지만
누군가(하루히메라던가 아이즈)의 악몽 같은 걸로
이런 느낌나는 미래가 묘사되는 것도 잼날듯.
오탈보다 근육질 거한으로 성장했는데 말투 및
성격은 그대로라 엄청난 괴리감을 자아낸다던가,
힘이 쓸데없이 강해져서 갈등이나 함정을
의도치 않게 힘으로 해결한다던가,
둘의 싸움을 말리려다 둘 다 무력화시킨다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