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소맨) 덴지가 착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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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 남자애가 하루에 한끼 식빵 한장밖에 못먹으면서 이를 포치타랑 나눠먹음
성경에 나오는 가난한 과부의 헌금이 생각나는 수준이라고 봄
이후 악마를 사냥할 정도로 강한 힘을 지니고도 범죄는 손도 안대고 성실하게 살아감(착취당하는지 모르고)
솔직히 상황만보면 범죄자가 된다고 해서 사회의 누구도 뭐라할 수 없는 비참한 처지였음에도 불구하고
이후 공안소속이 되고, 일반인은 감당 못할정도로 압도적으로 강해져도 쓰레기 야쿠자들에게 딱히 복수도 안함
근데 미친 야쿠자가 복수하러는 옴
마음도 착한데 얼굴도 착한놈... 덴지는 천사(텐시)가 맞다
그리고 고아의 식빵을 받은 포치타의 사랑은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가 생각나는 신의 사랑이라고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