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피겨 스케이트 만화 그리려는데 피겨 지식이 없다
2.피겨에 대해서 알이보러고 하다가 진심이 되어서 클럽에 소속됨
3. 밤샘으로 만화를 그리고 스케이트 타러 감

4. 밤샘하고 스케이트 타니까 집중 안되서 미끄덩 넘어짐
5. 복합 골절로 입원하고 연재 결정!
작가가 처음 생각한 제목은
빙염의 짐승 (편집장 : 구려서 기각)
챔피언
올림피언
등등 다 구려서 기각되고 편집자의 메달리스트가 최종 선정 ㅋㅋㅋ
작가는 메달리스트!! 로 하려고 했지만 구려서 기각되고 !! 빠진 채 메달리스트만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