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죠)푸치 티배깅 하기
본문
(대충 메이드 인 헤븐으로 세상 완전히 바꾸기 전에는
죽을 수 없다는 개소리 하는 중)
"과연, 그런 숭고한 목적이 있었구나."
"그, 그렇다 엠포리오! 이해해 준다면 빨리 웨더 리포터를...!"
"뭔지는 모르겠지만 잘 됐어! 이 애새끼 잘도 날 이꼴로 만들다니!
웨더 리포터를 푸는 즉시 끝장내주마...!"
"그렇다면 신의 이름을 걸고 맹세할 수 있겠지 푸치?"
"뭣...?"
"어차피 세계를 완전히 일순 시킨 후에는신의 의지를
완전히 이룬 뒤니 더이상 능력이 있을 필요도 없잖아.
거기에 너도 아까 말했었지,
[케이프 커네버럴에 도달한 뒤라면 얼마든지 목숨을 바치마!]
라고"
"큿, 그, 그건..."
"자, 어서 맹세해보라고. 설마 모든게 거짓말이었던거야?
그 모습을 보면 신께서도 슬퍼하시겠는걸."
"크극, 시, 신께 맹세..."
"...감히 한낱 미물밖에 안되는 주제에!"
"신의 이름을 들먹이다니!! 이 하찮은 애새끼가아아아아아아!!"
(오라 러쉬엔딩)
신의 이름을 들먹이며 맹세하라고 하면 아무리 푸치라도
신에 대한 신앙심은 디오 섬기는 거 이상으로 진심이라
디오 때완 다른 모욕적인 의미로 빡쳐서 달려들다 죽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