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2003년생 인데 나보다 10살 어린....
나도 나이 먹은걸까 존나 기분 묘하네


더붙혀 2호 프리큐어는 1985년생 이라는거 같은데
1985년 이면 내 사촌형이 태어났을때라 더더 기분 묘해짐...
사촌형은 지금 자녀를 3명이나 두어서 그런가 기분이 뭔가 뭔가임....
그리고 저 2호 프리큐어가어지간한 늦둥이가 아닌 이상 부모님들은 1950년대 후반~1960년대 초반 생 이란 건데....
일케보니 내가 살짝 늦둥이 이긴 하군 왜냐하면 내 아버지가 1960년생 내 어머니가 1967년생 그리고 난 2003년생 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