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를 찾아다니는 마이페이스 소년.manga
본문
작품 시작 시점,
남녀공학으로 전환 된 어느 고등학교
그 기념비적인 첫해부터
더럽게 귀찮아 보이는 한 소년이 있었으니..
바로 본작의 주인공
야마부키 아리스
그런 우리의 주인공씨는 첫 등장부터
여성들이여, 나에게 "사랑해" 라고 말해다오
라는,
아주 강렬한 자기소개를 해주신다
재벌 파워일까,
사차원끼가 물씬 풍기는 주인공의 행보에도
한명쯤은 접근해오는데..
허나 성에 차지 않는 듯 한 주인공
알고보니 그가 찾고 있었던 것은
어느 여성의 "목소리" 였던 것
그가 목소리를 찾아다니던 이유는
3년 전, 주인공의 인생의 유일한 낙이었던
어느 라디오 방송의진행자 소녀
"아폴로"의 유일한 단서였기 때문이었다..
"?!"
점심시간,
교내방송을 듣자마자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는 주인공
사실 재벌집 주인공이 굳이 이런 학교까지 온 것은
모두 아폴로를 만나기 위해서였고..
방송에서 흘러나온 것은
분명 아폴로의 목소리였다..!
"어?"
아폴로를 만날 수 있단 생각에방송부로 쳐들어갔지만
그 곳에는 4명의 소녀가 있었는데..
그런데 다들 뭔가
아폴로같은 요소가 하나씩 있다..?!
그리고 이 학교의 방송부는
목소리로 일하는 직업을 꿈꾸는 학생들의 부였고,
주인공은 이 소녀들과 똑같은 꿈을 갖고 있던
아폴로를 떠올린다..
"복잡한 건 됐고, 여기서 아폴로가 누구냐?"
허나 아무도 반응을 하지 않는 소녀들
"아폴로는 정체를 숨기고 싶어 한다..?"
"에휴 뭐, 여기 있다는 걸 알았으니
나중에 알아보면 되.."
?
아뿔싸.. 너무 성급하게 행동해서 그런지
방송부 친위대들에게
단단히 찍혀버린 주인공
이대로 가면 더이상
방송부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된다..!
다행히 재벌 파워로방송부에 입부하는데에
성공하는 주인공
그렇게 아폴로를 찾기 위한
주인공의 여정이 시작되고..
아폴로 또한 정체를 밝히진 못하지만,
주인공의 마음에 답해주기 위해
오랜 휴식기를 깨고 방송을 재개하게 되는데..
3년 동안 아폴로를 찾아 헤맨 소년!
과연 4명의 소녀 중 아폴로는 누구일까요?
지금까지 "한밤중 하트튠"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