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애니화 부정적인 사례 생각나는 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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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기사
애니화 회의 때 제작진 중에 주인공의 정의의 목표가 되는 아버지한테 히트맨 설정을 넣자는 무리한 주장 같은 걸 하는 제작자가 있었는데 이 사람 때문에 시간 낭비가 컸다보니 방영당시 저 퀄리티로 방영됨
다만 작가는 트위터에서 힘든 상황에서 제작진들이 최선을 다 해준 걸 알아서 원망하지는 않는다고 말씀을 하셨음.
우리들의 (국내 구판 정발명은 지어스)
감독이 자신은 원작이 싫다는 발언과 함께 원작을 바꾼 전개가 합쳐서 작품 자체는 긍정적인 평을 들으면서도
원작팬들 한테는 등한시 됨, 원작자"키토 모히로" 만화가는 블로그, 단행본 후기 등에서 완곡해서 불편함을 표현하시기도 했음.
소라의 날개
작품과는 맞지 않는 연출 때문에 원작자가 트위터에서 애니를 최악이라고 혹평 그리고 후에
"계속 DM이 오니까 무슨일인가 생각했다. "디오 미디어니까 어쩔 수 없지" …라고 말하고 싶지만 자신의 만화일 것 같지도 않다. 그 작품의 팬들을 불쾌하게 했다면 죄송합니다. 순수한 소라의 날개 독자한테도 실망할만한 최악의 연출인 것 같습니다. 거듭 사과드립니다."
이런 사과를 남김
디오미디어는 이런 작품을 만든 사례가 있는 회사
건슬링거 걸
원작자의 의도가 애니 제작진들과 안 맞아서 원작자가 부정적인 반응을 보임.
(이 작품은 내가 안 봐서 잘 모름.)
이누야샤
캐릭터 해석이 워낙 크게 달라서 원작자 루미코 여사님이 원작자로서 수정 요구한 적 있음.
대표적으로 금강은 원작과 비교하면 이누야샤 사랑 표현이 좀 더 표독스럽고 광적으로 표현 됐음.
(하C 그런데 난 이런 금강도 너무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