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3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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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구글 홈으로 돌아가더니 중반까지 쓴 내 꼼꼼한 후기가
날아가서 다시 쓰는중!!!!!
(나같아도 그러겠다)
이거 가지고 까는 사람 별로 없고
흥신소 멤버 소개할때 하루카가 은근 기대하는 모습도 그렇고
감독이 아예 게임을 모른다는 생각은 안들었음
시간을 끈 선생의 제안이란?
이건 좀 진짜로 ㅋㅋㅋㅋㅋㅋ 에바지
기대되면서도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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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일상파트는 재밌고 보기가 좋은데
지휘묘사랑 전투파트만 들어가면
진짜 같은 애니가 맞나싶을정도임
노을 질때까지 학교 교문에서 대치하며
생각해낸 제안이 우라돌격이요?
이건 진짜 아니잖아 ㅋㅋㅋㅋ
흥신소(헬멧용병단) vs 아비도스 대치장면도 어색하기도 했고
진짜 난 전투파트땐 뇌 빼놓고 볼란다 ㅋㅋㅋㅋㅋ
스킵 버튼 만들어주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