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지금보면 이해가 가는 극장판 오로성의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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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필름 레드에서 우타를 제거하려다가 만약 샹크스의 친딸이라 피거랜드의 핏줄이면 제거하기 곤란하다는 입장을 밝힌 오로성
출신만 천룡인이지 사실상 내놓은 자식이자 사황의 딸인데 그냥 죽이면 되는거 아닌가싶다가도 왜 망설이나 싶었는데...
아마 갈링이 자식을 끔찍할정도로 아끼는 아들바보라 그랬을 확률이 높음.
만약에라도 친손녀라는게 밝혀지면 갈링이 우리 손녀 왜 죽이냐고 난리쳤을거임.
갈링이 나름 임과 오로성 다음가는 직위와 권력을 가진 신의 기사단장인것도 컸을테고
결국 친딸일 가능성을 배제할순 없어서 최대한 안죽이고 해결해보려다가 인류 70%가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그제서야 결국 우타를 제거하기로 마음먹은거 보면 갈링의 자식사랑이 오로성들도 알만큼 유명한듯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