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고전 보추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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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세포소녀--- (2004년부터 연재/지금은 완결없이 연중-유료웹툰이 아니었음)
작가가 개인 사이트에서 부정기적으로 연재하던게 쌓여서
연재분량을 모아 2008년 네이버카페에 정리함
이후 2010년대까지 간간히 업뎃하다 이제 없데이트중
여기 다양한 인물중 왕따캐 외눈박이가 있음
존못을 표현하기위해 외눈으로 그린것같은데 오타쿠속성에 극소심성격이라 아무튼 왕따임
학교 f4라는 부자클럽애들이 서민따리들 괄시하다 외눈박이 동생 두눈박이를 보게됨
외눈이와 달리 외모가 귀여운 미소녀이고 오빠를 챙기는 순수한 아이였음
"딸랑딸랑"-- 그것이 떡밥이었다
몸도 마음도 매우 씩씩한 남자아이였음...
작중 하는짓을 보면 물리력도 강하다.
성정체성을 여자라 생각해서 여장하고 다니지만
자세히보면 작중 진짜 여캐(가난소녀 반장 도라지 부회장 이런 여캐들)에 비해 눈썹도 짙고이목구비 선을 굵게 그림
글고 작중 여장남자캐랑 근육꼐이캐가 더 나오는데
그짝은 완전 다른 스타일로 따로 나와
(그 캐들은 lgbt가 그쪽이지 원판이 상마초 아저씨라 귀여움이 전혀 없음;; 여장남자인 조폭은 성형을 해서 미남이 되긴하지만 성인이고)
두눈박이는 작중 귀여운 여캐와 다른 타입으로 귀염귀염하게 묘사함
현재 관점으로 보면 보추 캐에 부합하지않음? ㅋㅋ
그리고 이런 두눈박이를 좋아하는 보추러버도 나옴
(요즘에는 자네같은 취향이 양지화 되어 가는데 그 시절은 힘들었겠군 ...ㅜㅜ)
f4중 찐 재벌인 캐가 수많은 여캐를 버리고 두눈박이에게 반해서 플러팅을 하는데 시도할때마다 폭망하고 끝나버리는 식...ㅜㅜ
작가님이 재연재를 해 얘네를 이어줬으면 좋겠지만
무리겠지 ㅋ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