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미호크가 버기 살려준 이유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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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기 부하들 실수로
자기가 마치 버기 부하인 것처럼 나갔을 때
명성을 중요시하는 미호크는 원래 버기를 죽이려 했음.
근데 버기 동료들이 버기 배신하고
갈아타려는 걸 보더니 갑자기 생각에 잠김.
이때 떠올린 것은 크로커다일이 합류를 제안하면서
미호크가 타인을 신용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지적한 것.
잠깐 생각 좀 하던 미호크는
갑자기 태도를 바꿔서 버기를 살려두고
바지사장으로 이용해먹자고 제안함.
그리고 108권 SBS에서 나온 바에 의하면
미호크는 과거에 큰 배신을 당했기 때문에
타인을 신용하지 않고 고독하게 지내는 거라 함.
그러니까 동료들한테 버려지는 버기를 보면서
동정심이 생겨 살려줬던 거지.
근데 이 바지사장 놈이 거기서 원피스 선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