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컨지션광년이 주인공과
야무치 자세로 쓰러진 비호감캐의 경기
참고로 이 시점주인공은
엄마 소식(새 딸 입양하고 꽁냥대는 모습)을
접하고 독기가 바짝 오른 상태라
철저하게 짓밟았다.
[사건의 발단]
주인공이 배드민턴을 좋아하던 시절
이 ㅁㅊ 핑뚝이
지가 감기 걸리니까
주인공한테도 감기 옮겼다.
비겁하게 이긴 주제에
인성질은 덤.
그리고 이 때의 패배로
이 미친 아지매가 주인공을 유기하고 외국으로 날랐고
개념 처말아먹은 핑뚝은
만나자마자 바로 주인공한테인성질.
만화가 코난이었으면 바로 끔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