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니플러스에서 방영해주길래 앞부분 내용 따라잡을려고 잡음.
일단 작화가 라노베 원작 일본산 판타지 중에서는 최고 수준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뛰어나서 좋다.
특히 판타지 만화가 중에선 인물은 그럴 듯해도 몬스터를 영 못그리는 작가가 많은데
고슬 작가는 몬스터도 상당히 퀄리티가 높음.
글구 이세계물 아니라서 더 좋은듯. 솔까 요즘 범람하는 이세계물 너무 천편일륜적이라 식상해진지 오래임.
첫판보스 오우거 쓰러트리는 10화까지 봤는데 스토리는 아직 잘 모르겠음.
그냥 자극적이기만 하고 끝날지 재미를 이어갈지 아직은 모르겠는데
다음 전개가 흥미로울 정도로는 재미있는 듯
여담으로 엘프 궁수가 취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