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현지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끌었지만, 원작이 1987년 12월부터 월간으로 연재되는 마당에
불과 1년 10개월밖에 안된 1989년 10월부터 덜컥 방영이 개시된데다
오리지널 에피소드 없이 원작 내용만을 반영한 탓에 결국 조기종영되었다.
이 때문에 완구 판매량 역시 떨어져서 미니카 붐도 시들었고,
6년 여가 지난 1996년 1월 방영 개시된 폭주형제 렛츠&고는 원작 내용 외에도
오리지널 에피소드를 더하는 식으로 분량을 조절하여 미니카 붐을 롱런시킬 수 있었다.
(반대로 국내에서는 대박침)
본 작품에 나오는 미니카는 타미야(TAMIYA)에서 발매하였는데,
방영 전후로 발매된 오리지널판은 이미 30년을 훌쩍 넘긴 상태이다보니 프리미엄이 상당한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