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 오다 보이는 것들..
메모지는 금손들 축제;;
진동벨은 테이오로..
라이스 메뉴 + 멕퀸 파르페 + 하찌미 시킴..
파쿠파쿠데스와아ㅏㅏㅏㅏ
다먹고 좀 부족해서
타코야키도 하나 더 먹음..
타코야키 옆에 리버스 카드는 멕퀸 중복 당첨으로
다른 분 카드랑 교환하는 소재(?)로 사용됨
쉬는 날이라 아침에 짬내서 가봤는데
그럭저럭 가까워서 가볼만 했다...
미션지에 다음 주차 한정 메뉴같은게있어서
다음에도 또 와볼 것같아..
덤으로 굿즈도 왕창 사고
나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