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랜드때 여러 연출미스 등으로 이상해진상디.
전투력도 캐릭터성도 죄다 떡락했는데
절대 여자를 못때린다는 신념도 깨지않게
본인의 전투력보다는 인간성과 신념을 택함
애초에 상디의 꿈은 루피,조로와 다르게 전투와는 상관없음.
죽고못사는 조로에게 죽여달라고 함.
원래 목숨보다 야망을 택하던 루피,조로와 다르게
눈앞에 인간적 현실을 직시하던 것도 상디
요리사로써의 상디(토트랜드때잠깐 나온 쥐)
둘다보여주며 마무리.
와노쿠니는 검사 조로의 파워업 에피소드였지만
정작 캐릭터성이 완성된 건 상디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