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디
루피,조로와 다르게 목숨이 야망보다 중요하다고 생각
일반인들처럼 이부분에선 현실에 타협함
아카이누
누구보다 해적을 싫어하지만 칠무해는 찬성함.
삼대세력의 균형을 위해서 현실에 타협함
아무리 사람들이 잘 따르거나 리더인 인물이라도
꿈, 로망, 야망보다는 비교적 현실에 타협하는 인물들은 패왕색이없나..? 싶은데
검은수염도 패왕색이 없지만
얘는 누구보다 꿈,로망 등을 쫓는 사람임.
일단 아카이누랑 티치는 나중에 추가될 가능성도 제기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