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 X 소드 - 무지개의 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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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에서는 이미 고인인 치즈루가 손녀 유키코 스티븐슨에게 가르쳐 준, "용자에게 용기를 주는 노래"이다.
가수는 치즈루의 성우인 유키노 사츠키.
3화에서 부치의 폭주를 막고자 수십 년 만에 다시금 등장한 엘도라 파이브가 고전을 면치 못하자,
할머니가 가르쳐 준 이 노래를 불러 할아버지들의 전의를 불러일으켜 역전승을 가능케 했다.
유키코는 작 후반에도 엘도라 팀과 함께 반 일행에 합류해 막 나가는 괴짜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상식인으로서의 서포트와 요리, 빨래, 정리 등의 후방지원(?)을 담당했다.
원래는 엘도라 팀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할머니의 진정한 과거사를 듣고 나서 포기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