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용열매 모델 청룡일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는데...
ㅁㅊ 물고기였다니.
등용문, 잉어킹과 갸라도스, 토끼와 거북이의 용왕 등이
있다지만 보통 누가 청룡과 물고기를 동일시하냐고.
하다못해 물고기였다가 각성해서 청룡된 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녀.그렇게 물고기인데도 물에 빠지면 ㅈ되는 괴이한 생물이 탄생.
물 자연계와 어류 동물계는 안나올 줄 알았더니...
거기다 우습게도 용용 열매는 따로 있었음.
용용 열매 모델 프테라노돈, 브라키오사우루스
용용 열매 모델 스피노사우루스 & 파키케팔로사우루스
용용 열매 모델 트라케라톱스
용용 열매 모델 알로사우루스
공룡 열매들은 죄다 용계열이면서 제일 용다운 청룡은 물고기임.
급기야 최근엔 찐룡인 모델 니드호그까지 등장.
뭐 동양의 용과 서양의 드래곤이 다르긴 한데 뭐랄까...
다른 ㅈ대로ㅈ대로 열매들이 유리한 고점 가지려고 억지부란다면 청룡 열매는 남이 보기엔 아무래도 좋은 거에 혼자 우기고 있는 느낌.
A : 뎃? 너 물고기 아니잖아? 오히려 용인게 더 나을...
B : 아 물고기라고! 내가 물고기 라는데 뭐그리 말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