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자이아 시리즈라고
미연시 원작 애니가 있는데
내용이 상당히 재밌기도 했고,하렘엔딩을 꽤 납득할만한 방향으로내서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음.

후속작인 팬텀 트리거는 안봤지만
이번에 원래시리즈랑 이어지는 작품이 또 새로 나온다는데
이번엔 전작 주인공의 딸들이 나온다네?

근데 좀 묘한건 전작 하렘엔딩에서 이어진 히로인은
총 5명에, 주인공의 친누나가 같이 사는걸로 나오는데
이번에 나온다는 딸은 총 6명.
그리고 딸들은 각각 어머니의 성을 쓰고 있는데...

얘는 주인공의 성을 쓰고있다...

카즈키 이새끼
결국 저질렀구나... 아주 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