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사채업.manwha
본문
조선왕조는 원래 개국이후 세종대왕 시기에 나름대로 화폐경제를 이용한 경제개혁을 한번 했었습니다.
문제점은 도대체 뭐가 잘못된건지 천재 세종대왕 시기에 정착이 실패하여 이후 선조때까지는 물물교환 위주 경제였답니다.
이후 임진왜란 시기 짧으면서 긴 7년동안 조선에 있던 명나라를 통해 다시금 화폐경제의 파도가 조금씩 들어왔고.
1600~1700년 쯔음부터 나름대로 화폐경제가 유통이 되긴 했다는군요(경제 관련 역사는 2번, 3번 봐도 어렵습니다.)
숙종시기부터는 물물교환 경제에서 화폐경제로 넘어오면서 고리대금업(사채업)이 나타나는데.
당시 조정에서도 말이 나올정도로 가정파탄을 하는 문제덩어리 였다는군요.
p.s - 오랜만에 본 재밋는 얘기라 만화로 그려보려니 캐릭터를 "모리코아(@moriko38)" 님의 토끼를 차용했씁니다.
(허락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