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혈귀들은 설정상 약육 강식인 서열 관계라
먹것나 먹힌다 라는게 기본적인 사고 방식인라
혈귀들 끼리는 절때 친해질수 없다는게 설정이라
각 구역마다 잡 혈귀들을 제외한 좀 강한 애들은 보통 혼자 다님
근데 재네둘은 무잔의 명령으로 만나서 여타 혈귀들과 다르게
이야기 몇마디 나누고 하루도 안되서 서로 절친이 되어
팀플레이 완벽하게 해내는 이례적인 모습을 보임
그리고 재네 이후로는 남남이 혈귀가 서로 힘 합쳐 팀플 하는건 안나옴
하현6은 좀 다른 의미에 팀플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