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이야기 중 가장 기억에 남은건 봉황 편이었음. Anonymous | 2026.03.20 10:33 | 조회 768 https://qquing.net/bbs/board.php?bo_table=best&wr_id=478506 주소 복사 이전글 다음글 랜덤 만화 목록 본문 예술에 모든 걸 바치려던 아카네마루는 저 이후로는 명예욕, 유명세에 도취 되고 종교로서의 가치는 잃고 권력자들이 민중의 탄압을 도구로 쓰이는 불상 제작 일을 하게 됨. 원래 가지고 있던 순수함을 상실하게 되는 모습을 보여줌. 아왕은 하야메와 중을 통해서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질병 때문에 죽거나 권력투쟁 때문에 헛되게 죽어간 사람들을 슬퍼하고 분노하는 생명의 대한 순수한을 간직하고 살아가게 됨. 이런 생명과 순수함의 대비가 인상적이었음. 추천 3 비추천 0